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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탐방 길라잡이

새로운 시대를 꿈꿨던 고종의 꿈과 좌절을 따라서

왕의길을 가다 4편 : 고종황제의 이루지 못한 꿈길
왕의길을 가다 4편 : 고종황제의 이루지 못한 꿈길
임시정부의 마지막 청사에서 상념에 잠기다

덕수궁 돌담길과 이어지는 정동길은 19세기 후반 대한제국을 통해 부국강병을 꿈꿨던 고종황제의 꿈,
그리고 그 꿈이 좌절되면서 남긴 아픔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이다.


1896년 한겨울 새벽, 세자 순종을 데리고 나섰던
‘고종의 길’을 따라 도착한 아관파천의 현장 ‘러시아 공사관’, 을사늑약이 체결된 ‘중명전’ 등
덕수궁 돌담길로 이어지는 정동을 구비구비 걷다 보면 마음 한 구석이 어쩔 수 없이 알싸해진다.

기억하고 싶지 않지만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, 잊고 싶지만 결코 잊지 말아야 하는 역사 속의 그 길로 떠나본다.

< 2005년, 사적 제465호로 지정된 경교장 외관 >

도심 속 고즈넉한 정동길 인근에는 고종황제와 대한제국의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있다.

경교장 내부에서 흑백사진으로 만날 수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요인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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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율
사진
이원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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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
2018-08-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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